
우린 책에 써있는 카피에 주목해야 한다.
"SF거장 14인"
그 중에서도 '거장' 이라는 단어에 방점을 찍어야한다.
어떤 소설도 버릴것이 없는
총 446페이지의 책을 읽는동안 그 한순간도 지루할틈이 없는
내가 가진 빈약한 상상력에 대한 한탄과
그들의 미래에 대한 상상과 그 탁월함
에 매번 감탄을 하며 15편을 다 읽어버렸다.
대체 이 책에 실린 소설들의 탁월함과 재미를 어떻게 말로 표한할수있을까...??
내가 가끔 쓰는 표현으로 가격대비성능이라는 말이 있다."이 감자탕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데.." 뭐 이렇게 시덥잖게 쓰긴하는 그 표헌으로 이 책을 논한다면 한 1,000,000% 정도는 되지 않을까..??
이런 책이 계속해서 나와주었으면 좋겠다.
아..정말 이 책을 읽는 시간은 그 어떤 시간보다 즐겁고 값진 시간이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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