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 토요일 번개 와인
와인시음
2007/06/09 14:57
지난 주 토요일 번개때 마셨던 와인들.
사진은 제가 찍은건 아니지만 기록 차원으로 남겨둡니다.
선물 받아서 내가 가지고 갔던 와인.상하진 않았지만 너무 시어서(거의 화이트 수준) 한잔 마시고 다 남겨왔다.
에티켓은 너무 이쁘다고 난리였다.물론 선물한 사람도 이 에티켓이 이뻐서 산거였지만.
이탈리아 와인.처음 마셔보는 토스카나 와인이었는데 참 맛있었다는 기억이 난다.
가격도 착하고.
역시나 내가 선물받아서 가지고 간 몬다비.나파벨리는 아니였지만 몬다비의 와인들은 실망을 주지 않는다.
이날의 하이라이트.깔롱쉐기르.

반피사의 와인은 처음 마셔보았는데....잘 기억이 없다.
이날 나같은 경우는 선물받은 와인으로만 때웠던거 같다.돈이 안 들어거 다행이긴 한데 마실 와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.
사진은 제가 찍은건 아니지만 기록 차원으로 남겨둡니다.

에티켓은 너무 이쁘다고 난리였다.물론 선물한 사람도 이 에티켓이 이뻐서 산거였지만.

가격도 착하고.



반피사의 와인은 처음 마셔보았는데....잘 기억이 없다.
이날 나같은 경우는 선물받은 와인으로만 때웠던거 같다.돈이 안 들어거 다행이긴 한데 마실 와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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