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억못하는 누구의 짧은 리뷰를 읽고 오늘 교보문고에서 사왔습니다.
책이 그렇게 두껍지 않았고 생각보다 상당히 재미있어서 집에와서 4시간정도에 걸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.처음 책을 사올때의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.
실은 요즘 계속 쉬고 있어서 약간의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동반적으로 발생하였는데 책을 읽으니 잠시나마 해소가 되었습니다.
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
알라딘 을 이용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.
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던가 아니면 처음 직장에 들어간다던가 ( 직장을 옮기는 경우에도 ) 아니면 저처럼 만사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.지은이가 GE코리아의 회장으로 있기 때문에 잭웰치 전 GE 회장이야기가 많아 나오는데 한번쯤 그 사람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
암턴....열정!을 가지고 살아야할거 같습니다.
우리모두 화이팅!!!!
트랙백 주소 :: http://picsel.cafe24.com/blog/trackback/19
댓글을 달아 주세요
막상 업을 하려보면 아무렇게나 할 수도 없고, 뭔가 와닫는것도 없어서 그냥놔두게되더군요.
꾸준한 기다림을 허용하는 곳이 홈페이지인가봅니다.
꾸준한 기다림을 허용하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4월이면. 다시 사진이 올라오겠지요? ㅎ
과연.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