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에 없는 말
이란게 존재할까..?
흔히들 말 실수를 했을때
'마음에 없던 말이있어..'
라고 하는 그 마음에 없는 말...
과연
마음에 없는 말이 튀어나왔을때
그것은 정말 마음에 없는 말
이었을까...
당연히 그렇지 않다는걸 오늘 깨달았다.
마음에 있던말을 꺼내놓고 말 실수를 덮기위해서 한다는 말이 아니라.
진실로
마음에 없던 말이라도
일단 밖으로 나오면 그것은
나의 말이 된다는것이다.
그런 의도가 있건 없었건
그 말에
그리고
그 말이 만들어낸 상황에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한다.
오늘
참으로
간단해보이는 이 명제를 얻으면서
참으로
소중한걸 잃어버렸다.
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.
난 아니라고 이야기했지만
지금 생각해보니
내가 만들어낸 상처가 맞다.
자신에게 가장 소중한건 자신이잖는가.
내가 그 자신을 하찮게 만들었는데 ....
얼마나 아팠을까....
화를 내고 떠나는게 맞는거 같다.
나이만 먹고 인간이 되긴 아직 멀었나 보다...
이란게 존재할까..?
흔히들 말 실수를 했을때
'마음에 없던 말이있어..'
라고 하는 그 마음에 없는 말...
과연
마음에 없는 말이 튀어나왔을때
그것은 정말 마음에 없는 말
이었을까...
당연히 그렇지 않다는걸 오늘 깨달았다.
마음에 있던말을 꺼내놓고 말 실수를 덮기위해서 한다는 말이 아니라.
진실로
마음에 없던 말이라도
일단 밖으로 나오면 그것은
나의 말이 된다는것이다.
그런 의도가 있건 없었건
그 말에
그리고
그 말이 만들어낸 상황에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한다.
오늘
참으로
간단해보이는 이 명제를 얻으면서
참으로
소중한걸 잃어버렸다.
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다.
난 아니라고 이야기했지만
지금 생각해보니
내가 만들어낸 상처가 맞다.
자신에게 가장 소중한건 자신이잖는가.
내가 그 자신을 하찮게 만들었는데 ....
얼마나 아팠을까....
화를 내고 떠나는게 맞는거 같다.
나이만 먹고 인간이 되긴 아직 멀었나 보다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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