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테크에 관심가져보겠다고 경제신문을 구독한지 몇주가 되었다.
근데
기사를 읽을수록 거북해지는 마음을 어찌할수가 없다.
조.중.동이 따로 없다.
아니 그들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 한건 같지 않다.
그들(경제신문 편집인 , 기자 , 필자 등등)에게 노동자의 파업은 단순히 수출을 막고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악일뿐인거 같다.FTA 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발전을 저해하는 꼴통일뿐이며 선진국은 단지 "효율이 높은" 나라일뿐이다.대다수 국민을 위한 정책도 발전을 가로막는다면 반대해야 마땅할뿐이다.
아무리 돈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득권이고 그 기득권을 지키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그들의 임무라지만 이렇게 보수적으로 꼴통일수가 있나....?최소한 '신문'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면 자본이 , 자본가가 사회에 공헌할수있는 최소한의 방법이나 도덕적인 의무감을 알려주어야 하는거 아닌가..???
재테크 공부해보겠다고 보고는 있지만 확 구독을 취소하고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.....
그러고 보니 40 , 50 대.그들은 분명 부를 가지고 있고 재테크에 가장 관심이 많은 층일것이다.그층이 이 사회의 주 보수층으로 자리잡은것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느끼겠다...
근데
기사를 읽을수록 거북해지는 마음을 어찌할수가 없다.
조.중.동이 따로 없다.
아니 그들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 한건 같지 않다.
그들(경제신문 편집인 , 기자 , 필자 등등)에게 노동자의 파업은 단순히 수출을 막고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악일뿐인거 같다.FTA 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발전을 저해하는 꼴통일뿐이며 선진국은 단지 "효율이 높은" 나라일뿐이다.대다수 국민을 위한 정책도 발전을 가로막는다면 반대해야 마땅할뿐이다.
아무리 돈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득권이고 그 기득권을 지키고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것이 그들의 임무라지만 이렇게 보수적으로 꼴통일수가 있나....?최소한 '신문'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면 자본이 , 자본가가 사회에 공헌할수있는 최소한의 방법이나 도덕적인 의무감을 알려주어야 하는거 아닌가..???
재테크 공부해보겠다고 보고는 있지만 확 구독을 취소하고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.....
그러고 보니 40 , 50 대.그들은 분명 부를 가지고 있고 재테크에 가장 관심이 많은 층일것이다.그층이 이 사회의 주 보수층으로 자리잡은것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느끼겠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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