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-
-
나잇헤드
2007/07/12 22:13
수정/삭제
댓글쓰기
어떻게 지내십니까?
뵙기도 힘들고, 업데이트도 없어서 매우 궁금한 분인데.
이전에는 키운다면 '개'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'고양이'로 바뀌고 있는것 같습니다.
허허허...
(불행히도 같이 산다면 스핑크스밖에 불가한지라... 눈에 알레르기반응...) -
-
-
-
june
2006/06/18 00:13
수정/삭제
댓글쓰기
오옷 이런 아기자기한 홈피가 있었군요.. 웬지 독특한듯 하면서 많이 땡기는 방식이네요. 나두 요새 블로그 좀 꾸밀려고 하는데... 잘 안되던데..
종종 들릴께요 (요즘도 써든에서 총쌈 하나요? 체사모 또 언제할려나? ^-^
-
-
-
픽셀이
2006/06/13 14:42
수정/삭제
옷..언제 들렸댜...
그간 잘 있었나..?
저번 메일 받고 답메일 줄려고 하다가 일이 꼬이기 시작해서
정리가 되면 보낼려고 했는데..
암턴..자세한 이야기는 메일로.......
-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