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초롱이가 없어졌다..!!!!!
화들짝 놀라서 초롱이를 찾는데 어머니가 목욕탕을 한번 보라고 하신다..
그래서 문을 열어보니 얼마전에 들여놓은 반신욕탕위에 앉아있었다..
이 녀석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..
따뜻한곳을 많이 찾는다...
느긋하게 앉아서 반신욕 '온도' 를 즐기고 있다.....


그렇게 반신욕을 즐기고서는 내 배 위에 누워있다.

화들짝 놀라서 초롱이를 찾는데 어머니가 목욕탕을 한번 보라고 하신다..
그래서 문을 열어보니 얼마전에 들여놓은 반신욕탕위에 앉아있었다..
이 녀석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..
따뜻한곳을 많이 찾는다...
느긋하게 앉아서 반신욕 '온도' 를 즐기고 있다.....


그렇게 반신욕을 즐기고서는 내 배 위에 누워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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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 귀엽다!!